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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보다 더 나쁜 KBS와 MBC
머지 않아 KBS와 MBC에 근무했다는 것이 日帝 고등계 경찰이었다는 경력과 동일시되는 사태가 올 것이다.
KBS와 MBC가 지난 10년간 저지른 反민족적 행패는 김정일 정권을 감싸느라고 북한동포들의 참상을 외면한 점이다. 두 선동방송은, 맞아죽고 굶어죽는 북한동포들의 비참함을 남한사람들에게 전해주지 않음으로써 同族의식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론 통일의지를 망가뜨렸다. 두 방송은 북한동포를 도우려는 이들을 공격하고 북한동포를 학살하는 자들을 비호했다.
親日派는 日帝가 무서워 할 수 없이 굴종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KBS와 MBC는 그런 압력과 위험이 없었음에도 자발적으로 학살자에게 굴종하고 同族을 핍박했다. KBS와 MBC가 지금 저지르고 있는 反민족적 행패는 친일파를 훨씬 능가한다. 이제는 구체적으로 따지고 들어가 反헌법적, 反국가적, 反언론적 행위를 한 책임자들을 찾아내고 이들을 단죄하는 수밖에 없다. KBS와 MBC는 친일파 운운할 자격이 없다.
탈북시인 장신성씨의 시집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를 읽고서 "정말 이런 일이 있었나"라고 놀라는 학생들이 많다. KBS와 MBC가 북한의 진실을 은폐한 결과이다. 언론기관이 한반도의 가장 큰 진실을 숨겼으니 언론기관이 아닌 것이다. K와 M은 反국가적 선동기관 대우를 받는 것이 정상이다. 머지 않아 KBS와 MBC에 근무했다는 것이 日帝 고등계 경찰이었던 경력과 동일시되는 사태가 올 것이다.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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